|
46 |
“우정사업본부 민영화 우편·금융 분리땐 손실”
| 관리자 | 2008.02.20 | 1290 |
|
45 |
우정사업본부, 중소IT기업 위한 맞춤서비스 제공
| 관리자 | 2008.02.20 | 634 |
|
44 |
"우정사업 쟁탈전 뜨겁다"
| 아주 | 2008.02.16 | 844 |
|
43 |
방송통신위 뉴미디어총괄 매머드급 기구로 가닥
| 아주 | 2008.02.16 | 805 |
|
42 |
“펀드 대량 인출땐 경제 타격”
| 아주 | 2008.02.15 | 706 |
|
41 |
남극 세종과학기지 20주년, 특별우표 발행
| 아주 | 2008.02.14 | 863 |
|
40 |
우체국에서 사랑의 꽃향기를 전해 드립니다.
| 아주 | 2008.02.13 | 686 |
|
39 |
[우정이야기]우정 민영화 ‘한·일 토양’이 다르다
| 관리자 | 2008.02.11 | 759 |
|
38 |
우정본부 민영화 두갈래 시나리오
| 관리자 | 2008.02.11 | 947 |
|
37 |
설 선물소포 920만 개 배달, 서울~부산 거리 8.8배 물량
| 관리자 | 2008.02.11 | 863 |
|
36 |
집배원이 체험한 설 선물 양극화 세태 '씁쓸'
| 관리자 | 2008.02.05 | 903 |
|
35 |
전남체신청, 설 앞두고 사랑나눔 실천
[1] | 관리자 | 2008.02.04 | 721 |
|
34 |
'情의 전령→택배인력'..설 앞둔 집배원들
| 관리자 | 2008.02.04 | 930 |
|
33 |
예쁜 손수건 공짜로 받고 고향으로 달려가세요
| 관리자 | 2008.02.04 | 729 |
|
32 |
우체국 사서함 편리하지만 공급 부족해 확대 필요
| 관리자 | 2008.02.01 | 1202 |
|
31 |
'사랑' 배달하는 천안우체국
| 관리자 | 2008.02.01 | 855 |
|
30 |
“우체국 민간으로 넘기면 산간벽지 시골 배달 못해”
| 관리자 | 2008.01.31 | 2037 |
|
29 |
"오토바이 괜찮을까 ??"
| 관리자 | 2008.01.31 | 1235 |
|
28 |
정통부 '뭉쳐야 산다'
| 관리자 | 2008.01.31 | 869 |
|
27 |
“사랑을 배달해 드려요”...친절 집배원 문치명씨 '눈길'
| 관리자 | 2008.01.24 | 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