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크루즈 여행~~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희망세움터

베데스다 조기교육원

에덴의집

빨간우체통 대민봉사활동^^

♣숫자로 표현한 남편의 넋두리 ♣

1어나서

2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지가

3년이 지났다.

4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동안 같이 살게 될줄이야.

6신이 고달퍼도 할수없지.

7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 쫓을 수도 없고,

8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 지기만 하는 내모습...

9천을 헤메는 귀신은 이런 사람 안 잡아가는지?

10년 감수할일은 매일 생겨 몸을 사리면서 살아온지도 어느새 3 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이여자 는 나를 가만 내버려두지 않을 것 이다.

12걸고 밥상차려오라고하구 .... 때리구-----

13일의 금요일 같은 공포의 날이 일년이면 365일이다.

14리 이여자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한탄만 하는 이신세..

16일동안 내공을 쌓고 이여자에 게 덤비면 이길수 있을까?

17리를 도망갔다 붙잡혀 온 불쌍 한 넘이 바로 나로구나.

18 이내신세는 왜이리도 처량한 지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흘러내 린다...

** (잘난척)마누라버젼ⓥ**

1어 나서

2런 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 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년이 지났다

4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 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 서

5랫 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에 휴....

6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 끼띠 아니랄까봐..

7분만 넘어가두 원이 없겠네...

8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 고..휴~

9천을 헤매는 처녀귀신도 안물어 갈 화상아~~

10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 려질것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저 물건 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12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 서 잘두 쳐묵쳐묵

13일의 금요일날 저건 안없어지 나..?

14리 갖다 버릴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ㅠㅠ

ㅎㅎㅎ...웃고살다..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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