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표현한 남편의 넋두리 ♣
2013.11.24 17:48
♣숫자로 표현한 남편의 넋두리 ♣
1어나서
2여자의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지가
3년이 지났다.
4귀기만 했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결혼해서
5랫동안 같이 살게 될줄이야.
6신이 고달퍼도 할수없지.
7거지악이 있어 조선시대처럼 내 쫓을 수도 없고,
8팔한 마누라 덩치를 보면 작아 지기만 하는 내모습...
9천을 헤메는 귀신은 이런 사람 안 잡아가는지?
10년 감수할일은 매일 생겨 몸을 사리면서 살아온지도 어느새 3 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이여자 는 나를 가만 내버려두지 않을 것 이다.
12걸고 밥상차려오라고하구 .... 때리구-----
13일의 금요일 같은 공포의 날이 일년이면 365일이다.
14리 이여자에게 도전장을 내밀 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한탄만 하는 이신세..
16일동안 내공을 쌓고 이여자에 게 덤비면 이길수 있을까?
17리를 도망갔다 붙잡혀 온 불쌍 한 넘이 바로 나로구나.
18 이내신세는 왜이리도 처량한 지 오늘도 이렇게 눈물만 흘러내 린다...
** (잘난척)마누라버젼ⓥ**
1어 나서
2런 문디자슥의 얼굴을 보며 하 루를 시작한 지가 어언
3년이 지났다
4랑한단말에 그날 자빠지지만 않 았음 좋았으련만 이렇게 결혼해 서
5랫 동안 같이 살게 될 줄이야 에 휴....
6신이 멀쩡하면 모하나..누가 토 끼띠 아니랄까봐..
7분만 넘어가두 원이 없겠네...
8팔한 옆집남편보며 한숨만 나오 고..휴~
9천을 헤매는 처녀귀신도 안물어 갈 화상아~~
10년만 젊었어두 아침밥상이 틀 려질것을..
11조를 바치고 기도해도 저 물건 은 살아날 기미가 없네..
12걸고 밥안차려줘두 지가 알아 서 잘두 쳐묵쳐묵
13일의 금요일날 저건 안없어지 나..?
14리 갖다 버릴수도 없고
15야 밝은 둥근달을 보며 허벅지만 찌르는 이내신세...
16일 동안 내공을 쌓아도 모자랄~ㅠㅠ
ㅎㅎㅎ...웃고살다..친구들아..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글쓴이 |
|---|---|---|---|---|
| 237 | 삶 | 2014.04.01 | 461 | 둥굴이 |
| 236 | 유재석에 소통 10가지 | 2014.01.15 | 469 | 둥굴이 |
| 235 | 물류업계 줄줄이 운임 인상…적자에 불가피한 강수 | 2014.01.14 | 449 | 아주 |
| 234 | 새해부터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 | 2014.01.08 | 460 | 아주 |
| 233 | "무엇을 얻었으며 무엇을 잃었는가" | 2014.01.05 | 472 | 둥굴이 |
| 232 |
통상임금 이어 '휴일수당' 뇌관
| 2013.12.11 | 557 | 아주 |
| 231 | .사 람. | 2013.12.01 | 449 | 둥굴이 |
| 230 | 소름끼치는계산 | 2013.11.24 | 476 | 둥굴이 |
| 229 | ..오늘 도행복한 하루되시길.. | 2013.11.24 | 455 | 둥굴이 |
| 228 | 슬픈사연 | 2013.11.24 | 473 | 둥굴이 |
| » | ♣숫자로 표현한 남편의 넋두리 ♣ | 2013.11.24 | 442 | 둥굴이 |
| 226 | 결혼전과결혼후 | 2013.11.24 | 444 | 둥굴이 |
| 225 | 어머니 | 2013.11.24 | 418 | 둥굴이 |
| 224 | 유머 한국사 암기법 80 | 2013.10.26 | 476 | 연상달인 |
| 223 | 못 박힌 나무 | 2013.10.25 | 448 | 둥굴이 |
| 222 |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 2013.10.19 | 458 | 둥굴이 |
| 221 | 행복한 아침의 문을 여는 비결 | 2013.10.12 | 436 | 둥굴이 |
| 220 | 아침편지 | 2013.10.09 | 435 | 둥굴이 |
| 219 |
감사했어요.
| 2012.12.02 | 933 | 난 너를? |
| 218 | 꿈은 감동이다. | 2012.10.29 | 966 | 둥굴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