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2011년 5월 22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 - 5
2011.05.26 06:26
이제는 장미를 심을 차례입니다. 장미는 나무라 꽃보다 흙도 더 많이 필요합니다.
긴 장미 묘목을 커다란 화분에 심어서 장미들이 울타리를 타고 자랄 수 있는 위치에 옮겨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