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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체신청 원주 강릉 등 6개 지역에서 52명 응시

최고령자 원주 군무원 출신 50대 최연소자는 20대


청년실업난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우편집배원 모집에 대학졸업자들이 대거 몰렸다.


강원체신청은 원주, 강릉, 영월, 인제, 정선 등에서 근무할 기능직 10급 우편집배원 접수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6명 모집에 52명이 응시, 평균 8.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신청자 중 대졸 이상이 32명으로 60%를 차지했으며 고졸 이상은 20명에 불과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인제군으로 1명 모집에 11명이 신청,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영월은 2명 모집에 22명이 신청, 평균 10대1의 경쟁을 보였다.


최고령자는 원주지역에 신청한 군무원 출신 이모(51)씨 였으며 최연소자는 원주의 박모(23)씨인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체신청 관계자는 “서류접수 결과 예상 밖으로 많은 신청자가 몰려 접수를 하면서도 정말 깜짝 놀랐다”며 “청년 실업난 및 우편집배원에 대한 복지 확대 등으로 인해 응시자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강원체신청은 23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뒤 28일 면접을 거쳐 6월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강원일보 이명우기자woolee@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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