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5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7년 2월)
2022.02.05 20:14
제 목 : 2022년 2월5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7년 2월)
일시 : 2022년 2월 5일 토요일 10시40분부터 14시00분까지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 대영골든타워 209호 희망세움터
내용 : 교육프로그램 활동보조, 화분정리와 청소, 미니꽃동산 정리 , 점심식사(볶음밥)제공 등
봉사자인원 : 9명, 전체 인원 : 25명
2022년 2월 희망세움터 봉사 소식입니다.
희망세움터에 들어가서 발열체크 하고 장부에 기록하고 회원 상호간에 인사하고 오늘 봉사활동을 어떻게 할 것 인지 미팅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나 싶더니 다시 한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럴 때 주변에 사랑의 온기를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들과 멀어진 이 순간, 우리 모두가 일상 속 작은 움직임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첫째, 장애우들이 몸이 좀 불편함에 불구하고 참여 열의는 남다르다. 운동하는 장애우들은 발달장애를 지닌 배우기 힘든 교육을 배우고 있다. 강사선생님께서는 더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 많은 장애우에게 운동을 통한 재활의 기회을 주고자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
둘째, 회원들이 책상, 마루 ,책꽃이등 깨끗하게 팍팍밀면서 정리정돈하였고, 청소기, 화분물주기, 지저분한 죽은 나무 가지치기 등등...
셋째, 오늘 점심식사는 직접 만든 수제 볶음밥, 계란 후라이, 수제과자, 만두, 방울토마토 등등
안양 창구 마당발 여요리사 회원, 샛별 요리 남성팀장, 부림동 큰언니 등등... 이렇게 만든 최고의 요리입니다. 정말로 고생하셧습니다.
아무쪼록 모든분들이 만족하시고 도움 주시는 분들도 너무 고생을 많이 해주셔서 오늘 봉사활동을 즐겁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다음달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아쉬움에 발걸음을 돌렸죠...
코로나19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는 하나 봉사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선한 영향력을 받아 나눔에 동참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의 정이 계속될 수 있도록 나눔에 문화에 확산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봉사이란 건 때와 장소를 벗어나 빛을 발하는 누구도 훔쳐 갈 수 없는 자신만의 보물이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흘리는 땀의 소중함, 마음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 ~~~
여기까지 하고 다음달에 즐거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봉사활동 참석해 준 빨간우체통 회원, 강사분, 그리고 희망세움터 직원 분 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2년만에 복귀한 우수 고객님 송민선님, 신입 김기원님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오늘의 봉사활동 갤러리
사랑방에 있는 봉사활동 사진은 일부이며, 봉사활동(대주제) - 포토갤러리(소주제)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등록된 사진은 홈페이지 용량 관계로 축소해서 등록 한 것이며 원본 사진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안양 창구에 마당발
샛별 남성 요리사 팀장

안양 우수고객님 2년만에 봉사활동 복귀
신입 회원(4개월)
회장님 떨어져유.. 조심하세요
샛별 머리좋은 수재
잘한다 애들아~~
직접 만든 수제 볶음밥 맛있게 드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