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6년10월)
2021.10.02 20:19
제 목 : 2021년 10월 2일 빨간우체통 봉사활동 모습(봉사기간16년10월)
일시 :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10시30분부터 14시까지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45, 대영골든타워 209호 희망세움터
내용 : 교육프로그램 활동보조, 화분정리와 청소, 센터밖에 미니 꽃동산 청소 , 점심식사(돈가스와 햄버거)제공 등
봉사자인원 : 5명, 전체 인원 : 10명
10월 희망세움터 봉사 소식입니다.
희망세움터에 들어가서 발열체크 하고 장부에 기록하고 회원 상호간에 인사하고 오늘 봉사활동을 어떻게 할 것 인지 미팅을 가졌습니다.
예전 같으면 10월에는 강으로 산으로 놀러가서 즐거울 텐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인원이 참석도 못하고 야외활동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하루빨리 기나긴 코로나-19가 종료되어 장애우들이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첫째, 장애우들이 강사선생님께 맞춰 댄스로 신나게 춤추고 즐겁게 보냈고.
둘째, 센터 내에 책상, 바닥, 책꽃이등 걸레와 청소기로 깨끗하게 청소하였습니다.
셋째, 센터 엘리베이터 앞 미니 꽃동산 청소와 정리하였고, 센터네 화분 정리와 지저분한 것 깨끗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넷째, 회원들께서 장애우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돈가스, 햄버거등)를 보조 하였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는 얘들에게 추천 받아 주문하였습니다.)
회원님께서 주방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ㅎ ㅎ ㅎ
코로나-19로 인해 봉사활동 인원은 몇 안되지만 한달에 한번, 봉사활동의 약속은 지켜습니다.
봉사활동은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부터가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자기가 하기 싫고, 인생에 살아가서 필수가 아닌 부분은 자신의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은 한 하지 않으려고 하고, 피하려고 하는게 인간의 본성인데, 봉사활동은 이를 방해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봉사활동이 필요로 하는 사람, 특히 봉사가 좋아서, 봉사를 원해서, 그리고 봉사가 꼭 필요한 사람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오늘 봉사활동 참석해 준 빨간우체통 회원, 강사분, 그리고 희망세움터 직원분 등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열정이 자원봉사를 만듭니다."-
오늘의 봉사활동 갤러리
사랑방에 있는 봉사활동 사진은 일부이며, 봉사활동(대주제) - 포토갤러리(소주제)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빨간우체통 홈페이지 등록된 사진은 홈페이지 용량 관계로 축소해서 등록 한 것이며 원본 사진은 별도 보관중입니다.>>













